[먹튀검증]LG에서 떠난 장원삼 롯데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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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투수 장원삼(LG) 롯데의 러브콜을 받고 입단테스트를 받는다.

2019 정규시즌 이후 LG에서 방출 통보와 함께 롯데에서 현역 생활을 연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경성대 출신 현대 2차 11라운드에 지명된 장원삼은 현대에서 프로 무대를 밟다가

삼성으로 트레이드가 된 후 2018년 삼성에서 방출이후 2019년 시즌에 LG에서 경기를 이어 나갔다.

장원삼의 현재 현역 기록은 좌완 최다승 5위에 랭크되어있다.

롯데의 입단테스트를 받기로 하며 NC와의 교육리그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2019년 10월 10일 등판하여 2이닝 투구 할 예정이 잡혀있다고 밝혀졌다.

이번테스트를 통하여 장원삼의 입단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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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은 현대유니콘스 입단당시에 혜성같이 등장한 고졸신인이다.

고졸신인인데도 불구하고 그 해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MVP와 신인왕를 석권하는 등 

괴물투수 류현진에게 밀려서 처음에는 빛을 보지못한 투수중에 하나이다.

2007년 평균자책점 3.63 평균자책점 10위 기록이닝 6위로 준수한 성적을 내고서

그해 5월 부터 급격한 컨디션 저조를 보이면서 홈런을 허용하는등

좋지않은 컨디션으로 시즌을 마무리 하였다.

이후에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과 네덜랜드의 타자들을 상대하면서

호투를 보여주어 투수 소모를 최소화 시켜주어 우승에 기여한 선수이다.

2009년에는 2군으로 밀려나는 등 좋지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삼성과의 트레이드로 인한 스트레스와 훈련결핍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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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정보 투구스타일

장원삼의 변화구는 투심,포심,커브,포크,슬라이더,체인지업 많은 투구를 보여주지만 

가장 많이 보여주는 것은 슬라이더와 포심의 투피치이다.

제구력으로 타자와 승부하는 스타일로 경기 운영능력이 뛰어나다.

구속은 140~145KM/H에 머무르고 제구력에 의존하는 선수답게 구속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정면승부를 보는 타입으로서 볼이적고 피홈런이 많은 스타일이다.

포심와 슬라이더를 간간히 섞어주어 타자를 현혹시키는 플레이를 하는 좌완 투수로서

류현진의 스타일과 비슷하다.

2012년도 골든글러브 수상 등 한국프로야구(KBO)에서 대표적 좌완투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체위주의 피칭으로 구속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어 피홈런이 많지만

제구력은 아직까지는 건재한 것으로 보인다.

우타자에게서 강하고 예리한 슬라이더를 보여주는 선수이고

트레이드 시즌에는 상당한 스트레스가 있는듯하다

컨디션의 난조를 보이고는 한다. 하지만 시즌 중에는 안정화 되는 편이 많다.

롯데에서의 경기력을 어떻게 보여주냐에 따라서 마지막 프로생활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36세의 노장인 것을 감안하면 아직까지는 좋은 투구의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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